현대사진의향연,지구상상전. 코끼리사진만보고서 잔뜩흥분했었다. 아싸라비야,쿠팡으로 반값에 티켓을 끊고 준돌이와다녀왔다. 항상 편한삶을누리기위해 잊고살기마련인데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는걸알면서 편한삶에 기대게되어 잊기쉽상인듯.. 더 환경에대해 “신경”쓸수있게됐다 그리고- 초글링들이 미친듯이 뛰어다녔지만 괜찮았다!!